저널리즘은 공짜가 아니라고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망할때가 된것같다. 뉴스위크에선 서브프라임 부실은 조금만 찾아봐도 누구나 알수 있었던거라고 했었다. 그렇게 "누구나 알수 있었던"것을 덮어준건 누구였을까? 이번 "신뢰의 몰락"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것은 바로 언론들. 언젠가 부실이 터질거라는건 누구나 예측했던바이지만,그걸 실제로 찾아보고 미리 발견했었어야 하는거다. 모두 망해버리고, 다시 출발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조선일보를 보라, 살아남은 거짓언론의 모습을. 얼마나 추악한가? 미국은 그래선 안된다. 철저한 반성과 몰락을 겪어보고나서, 진정으로 반성의 기회를 가져야만 할것이다.
